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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네시아 생물소재연구센터 센터를 소개합니다.

발간호 : 24호 이름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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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인도네시아 생물소재연구센터
·인도네시아 생물소재연구센터(이하 한·인니생물소재센터)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인도네시아기술응용평가원의양해각서 체결 후 200935일 인도네시아 기술응용평가원(BPPT : Badan Pengkajian dan Penerapan Teknologi) 안에 개소하였다. 인도네시아 반튼 주 땅그랑지역 소재 기술응용평가원(BPPT) 연구동 건물 내에 BPPT에서 제공한 사무실 및 연구 공간에서 인도네시아 생물자원의 확보 및 활용 등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현지 생물소재연구센터는 세계에서 브라질 다음으로 생물종다양성(Biodiversity)이 높은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식물자원을 확보, 동남아권역의 다양한 생물소재 확보를 위한 중심허브 역할 및 주변국(말레이시아, 솔로몬제도, 파푸아뉴기니 등)의 총괄 관리·감독 기능의 거점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인니생물소재센터의 주요 활동 및 업무는 다음과 같다. 요 프로젝트 사업은 인도네시아 식물(생물자원)으로부터 지속적인 천연물 신약 및 식품의약자원 등의 잠재성이 있는 소재 발굴 목표달성을 위한 전략적 달성하는 것으로 아래와 같은 소 목표를 지니고 있다.
- 현지센터 구축 운영
- 인도네시아 내 생물소재 확보 - 공동채집
- 생물자원관련 정보자료 수집 확대 및 자료집 발간
- 인도네시아 자원식물조사 및 현장조사를 통한 민속식물학적 연구
- 인력 양성, 교류 및 홍보
- 권역국가 간의 공동연구 교섭확대
- 중요 종에 대한 분류학적, 생화학적 연구
- 생물다양성 전문가 네트워크 확대 및 교류
 
인도네시아 기술응용평가원(BPPT, Badan Pengkajian dan Penerapan Teknologi)
인도네시아 기술평가원의 미션은 첫째로, 산업 생산품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 주도하며 둘째로, 국가 정부 기관으로서 대국민 서비스 향상하여 현지 연구소 및 기업체에 일조하며 셋째로, 국가 기술 독립을 위한 기술 혁신 및 선도이다.
기술평가원의 설립은 1974년 인도네시아 3대 대통령 하비비 전대통령의 최초 제안에서 시작되어 그 후 여러 차례의 조직 변화를 통해 현재의 "Agency for Assessment and Application of Technology" 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1991년 대통령령 No.47) 현재 자카르타 중심부 탐브린에 본부(HQ)와 반튼 주 땅그랑 지역에 연구단지 및 연구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땅그랑 지역에 본부와 연구동을 통합하여 재구성하려고 한다.
기술평가원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다양한 기술 응용 및 평가에 관련된 국가정책의 입안과 평가
2. 중요 국가 아젠다 수행
3. 기술 개발, 융합, 혁신을 통한 정부 및 민간에 대한 기술 이전
4. 기술 개발관련 일반 기획, 행정지원, 예산 작성 등의 대국민 서비스
기술평가원의 핵심 분야는 다음과 같다.
1. 기술 정책 평가부 (Deputy for Technology Policy Assessment)
2. 자연 자원 기술개발부 (Deputy for Natural Resource Development Technology)
3. 농업기술 및 유전공학부 (Deputy for Agroindustrial Technology and
Biotechnology)
4. 정보, 에너지 및 재료기술부 (Deputy for Information Energy and Material
Technology)
5. 산업기술,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부 (Deputy for Industrial Technology Design and
Engineering)
 
 
자원국으로서의 인도네시아 중요성
인도네시아는 약 17,000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는 세계 최대, 최다 다도해의 나라로 세계 제2의 생물다양성 자원부국(해양생물다양성과 합치면 세계 1)이다. Megadiversity 국가의 중심국가로서 전 세계 화훼식물자원의 10%, 농작물의 세계적 중심지, 해양식물의 세계 최다보유국으로 간주되고 있으나 벌목 및 난개발에 따른 산림파괴와 생태계 소실,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오염과 과도한 농작물 수확 등으로 인해 가장 빠르게 생물다양성이 소멸되고 있는 국가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는 생물자원을 활용하여 생명공학(BT, Biotechnology)산업을 활성화 하려는 정부 의지로 13개 정부부처가 삼림자원과 관련한 부처 간 위원회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오세아니아 주와 아시아를 이으며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지정학적 위치로 동남아 지역 및 서남아 지역인 인도, 파키스탄, 남태평양지역 미크로네시아 등의 주변국 생물자원 확보 전진기지의 거점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인도네시아 야외채집2.png

<한·인니 생물소재 센터의 합동야외 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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