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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해외 생물소재 활용 위한 국제심포지엄 열어

이름 :박미진이메일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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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호 국제심포지엄.gif

한국생명공학연구원 6일 대전 생명연 회의실에서 연 ‘해외생물소재 활용 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찾은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규태(앞줄 오른쪽 네번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원장과 정병선(다섯 번째) 미래창조과학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 생명연이 운영하는 중국·코스타리카·인도네시아·베트남 등 국외 4대 거점센터 협력기관의 연구자들과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제공=한국생명공학연구원


중국,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4대 거점센터 연구자들 참석 해외생물소재 사업 성과와 산업화 가능성 등 논의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해외생물소재센터는 6일 대전 생명연 본원 회의실에서 ‘해외생물소재 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 
행사는 지난 10여 년 간 확보한 우수 생물 소재의 활용과 산업화를 촉진하고, 해외 생물자원의 활용 주체인 산·학·연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해외생물소재사업 연구성과 발표 △4대 해외협력국 기술이전 및 시장 설명회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 소개 △기술사업화를 위한 패널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생물소재 기반 당뇨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해외협력기관과 국내 기업·연구자간의 비즈니스 미팅도 이뤄졌다. 
생명연은 2006년부터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 아래 해외 유용 생물 소재를 발굴, 빈약한 국내 생물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식·의약품 개발을 도모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장규태 생명연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마련한 것은 물론 해외생물 소재 활용 비즈니스 기회를 촉진한 뜻깊은 자리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서울경제 [2017-04-06] / 김경미기자 kmkim@sedaily.com


6일 대덕특구 생명연에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해외생물소재센터는 6일 10시 본원에서 ‘해외생물소재 활용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이 심포지엄은 지난 10여 년간 확보한 우수 생물소재의 활용과 산업화에 대해 논의하고 해외생물자원 활용의 주체인 산ㆍ학ㆍ연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생명연이 국외 유용 생물자원 확보를 위해 구축 중인 중국ㆍ코스타리카ㆍ인도네시아ㆍ베트남 등 ‘4대 거점센터’ 연구자와 국내 생물자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해외생물소재사업 연구성과 발표 ▲4대 해외협력국 기술이전 및 시장 설명회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소개 ▲최신 당뇨연구 발표 ▲기술사업화를 위한 패널 토론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장규태 원장은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산ㆍ학ㆍ연 협력 플랫폼 마련과 국외생물 소재를 활용한 산업화와 비즈니스 기회가 촉진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중도일보 [2017-04-06] / 최소망 기자 somangchoi@joongdo.co.kr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해외생물소재센터는 6일 연구원 회의실에서 '해외생물소재 활용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이 행사는 지난 10여년간 확보한 우수 생물소재의 활용과 산업화를 촉진하고, 해외 생물자원의 활용 주체인 산·학·연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연이 운영하는 중국·코스타리카·인도네시아·베트남 등 국외 4대 거점센터 협력기관의 연구자들을 비롯해 외국 생물자원 전문가, 국내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 해외생물소재사업 연구성과 발표 ▲ 4대 해외협력국 기술이전 및 시장 설명회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 소개 ▲ 최신 당뇨 연구 발표 ▲기술사업화를 위한 패널 토론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출처 : 연합뉴스 [2017-04-06] / 박주영 기자 jyoung@yna.co.kr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해외생물소재센터는 6일 대전 본원에서 ‘해외생물소재 활용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여년간 확보한 우수 생물소재의 활용과 산업화를 촉진하고 해외생물자원 활용 주체인 산·학·연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해외생물소재사업 연구성과 발표 ▲4대 해외협력국 기술이전 및 시장 설명회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소개 ▲ 최신 당뇨연구 발표 ▲기술사업화를 위한 패널 토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4대 해외협력국 기술이전 및 시장 설명회에서는 코스타리카 ‘INBio’등 4개 해외협력국 연구자가 자국의 유용생물소재 정보와 유망기술 사업화 사례를 발표한다. 또 기술사업화를 위한 패널 토론에서는 박은국 아주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가 참여해 해외생물소재센터가 확보한 우수 생물소재의 활용촉진과 산업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루어진다.
이와함께 생물소재 기반 당뇨치료제 개발을 위한 해외협력기관과 국내 기업 및 연구자간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생명연은 지난 2006년부터 해외 유용 생물소재 발굴 및 생물다양성 연구를 수행하면서, 빈약한 국내 생물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식의약품 개발을 위한 원천소재 발굴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장규태 생명연 원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산·학·연 협력 플랫폼 마련과 해외생물 소재를 활용한 산업화와 비즈니스 기회가 촉진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news1 [2017-04-06] / 구본혁 기자 nbgkbh@news1.kr